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쥬디(Jeudi)는 프랑스어로 ‘목요일’을 뜻하는 단어입니다.
레 바캉스의 ‘쥬디’는 매주 목요일 발송되는 이메일 웹진으로,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‘에디터’, 편집진의 생생한 여행기를 담은 ‘리포트’, 재미있는 소재로 문화 예술을 쉽게 풀어놓은 ‘포커스’ 등의 프리미엄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.
쥬디는 레 바캉스 웹사이트의 회원인 ‘바캉시에’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.



바캉시에(Vacancier)는 프랑스어로 ‘여행을 즐기는 사람’을 뜻하는 단어로, 레 바캉스 웹사이트의 회원을 일컫는 단어입니다.
‘바캉시에’에게는 나만의 여행이야기를 꾸밀 수 있는 Blog "Vacancier"가 제공되며, 매주 목요일에는 생생한 여행 이야기를 담은 웹진 ‘쥬디’를 발송해드립니다. 바캉시에가 되시면 더 깊은 문화예술의 안목을 길러주는 프리미엄 정보도 마음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


레 바캉스 웹사이트의 회원에게 제공되는 공간인 Blog "Vacancier" 에서 여행기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. Blog "Vacancier"는 레 바캉스의 회원인 바캉시에에게 제공되는 ‘나만의 여행 이야기 공간’입니다.



‘리포터’는 레 바캉스 웹사이트의 회원인 바캉시에들이 Blog "Vacancier"에 올리는 여행기입니다. ‘포토’ 역시 Blog "Vacancier"에 올리는 바캉시에들의 사진이며, 이 포토는 포토갤러리의 ‘바캉시에 포토’에도 게재됩니다. ‘오피니언’은 평소 여행하면서 느낀 불만 혹은 추천사항을 다른 바캉시에들에게 알리는 공간입니다. 이 역시 Blog "Vacancier"에서 작성하게 됩니다.



프리미엄은 크게 6개 섹션, 즉 Report, Editor, Focus, Jeudi, Cyber Museum, Express Tour으로 나뉘어 있는 공간입니다.
‘Report’는 레 바캉스 에디터들이 세계 각국의 도시들을 직접 여행하며 쓴 생생한 여행기입니다. ‘Editor’는 여행 정보 및 여행 요령을 담은 에디터의 글로, 여러분에게 보다 실제적인 여행 정보 및 상식을 전달할 것입니다. ‘Focus’는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문화 예술에 관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것으로, 바캉시에 여러분이 문화 예술에 관한 보다 높은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.
‘Jeudi’에는 매주 목요일 바캉시에 여러분에게 전달되는 레 바캉스만의 특별한 웹진들이 모여 있습니다. ‘Cyber Museum’은 세계 주요 박물관들의 방대한 이미지와 풍부한 작품 해설, 그리고 생생한 도면을 통해 보여주는 곳입니다. 여행을 떠나기 전에 레 바캉스의 Cyber Museum을 먼저 방문하면, 실제 박물관을 관람할 때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.
‘Express Tour’은 바캉시에 여러분의 보다 알찬 관광을 위해 레 바캉스가 특별히 제작한 것입니다. 6시간, 12시간, 1박 2일, 2박 3일 등의 여행 일정에 맞추어 각각 다른 추천 코스를 제안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놓은 Express Tour은, 갑자기 준비하게 된 여행길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

레 바캉스의 회원인 바캉시에 여러분에게 제공되는 공간입니다. 여행기를 올릴 수 있는 ‘리포터’, 여행 추억이 담긴 사진을 올릴 수 있는 ‘포토’, 여행하는 중에 겪었던 다양한 추천, 불만 사항을 다른 바캉시에들에게 알리는 공간인 ‘오피니언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이 밖에도 Blog "Vacancier"에서는 자신의 개인 정보를 확인, 수정할 수 있습니다. 또한 구매하고 싶은 레 바캉스의 상품들을 담아두거나, 구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.

 
 
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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